
3주전에 다녀왔다.
이사 및 여러가지 바쁜 일로 차일피일 미루다
이제사 정리가 되었다.
몇년째 빠지지 않고 가 보게 되는 이 서울 국제 도서전은
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됨을 알수 있고 국내.외 도서의 상황파악이
될수 있어 유익한 눈요기 및 정보가 된다.


정말 멋있게 잘 꾸며 놓았었다.
다른 해와 달리 좀 색달랐다고 할까? ^^
완전 책 속에 파 묻히고 싶은 충동을~~~ ㅎㅎ























개인적으로 젤루 맘에 들었던 책!
아웅~~
넘넘넘 예쁘고 갖고 싶었다는~~~^^


더 많은 작품들도 있었고 유익하고 멋졌던
다른면도 있었는데
미처 담지 못한것이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올해는 또 다른 해와 좀 더
다른 모습들을 볼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북 아트페어 전시가 함께 코엑스 장에서
열려 더욱 유익 했던 것 같다.
갠적으로 올해는 그림책에 홀딱 반해버려
아마 앞으론 예쁜 그림책만 모으게 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