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지유니는 한다고 한다.
아주 단호하게
자기가 목표로 하는 꿈이 있기에...
들어 가고야 만다고...
물론 힘들겠지만....
열심히 해서 안된것 하고
안 하고 후회 하는것 보단 나으니까......
작년에 민사고 출신이면서 하버대에 입학한 원희 언니와의 만남이후
더욱 마음을 굳히고 하려고 한다.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수 있는게 엄마의 힘 밖에 없다.
빠싸!
지유니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