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03- 05
지난 주말 친정 식구들 우르르.....
울 집으로 내려 온날.
난 이것저것 챙겨 먹이려 시장을 보면서
과일도 좀 사구....
이제 귤은 들어갔고 딸기의 계절이 왔다.
그래서 사과랑 싱싱한 딸기만 잔뜩 샀다.
아이들은 따로 상 보아서 주고 어른들은 별도로...
조카 정은이랑 지윤이 내가 아끼는 디카 들고 난리 부르스
야~~
조심히 다뤄!
꼬질 꼬질 뭐 같은것 묻으면 절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