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덤으로 생기는 먹거리가 종종 생겨 기분이 절로 좋다.
지윤아빠 퇴근 할 무렵 이제는 양손부터 보게 된다.
오늘은 누구한테 무슨 선물을 받아 오나 하고 말이다.
ㅎㅎ
그만큼 주위에 사람이 많다는 증거! ^^
얼마전에는 쌀 강정과 콩강정 한아름을 갖고 왔다.
봉지를 보구서 얼마나 웃어 됐는지.....
((( 쌀 강정은 먹고 없어서 촬영 불가! ㅎㅎ))
이유인즉, 담배를 끊기로 한 친구가 집에서 직접 농사지어
만든 토종 콩으로 강정을 만들었다고.......
맛 좀 보라고~~~ ㅎㅎ
난 원래 콩을 좋아 하지 않는데 요 콩강정은 그런대로 맛이 있었다.
물론 몇번 집어 먹고 말았지만......^^
직접 농사 지어 만든거라 그런지 역시 우리것이 좋은 것이야.....
라고 연발을 하며 시나브로 집어 먹고.....
마음의 살이 걍 포동 포동 찌는것 같아 보기만 해도 흐뭇! ^^
지윤이도 곧 잘 먹고.......
특히 지윤아빠가 더 잘 먹어 조만간 함 나도 강정에 도전 해 보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