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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8번 30초 이상' 손씻기 캠페인 |
세면대, 물비누, 수건 등 손씻는 시설 설치하는 음식점, 제과점, 찻집 등에 설치비 50%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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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손에 6만 마리의 세균이 우글우글 … 손 씻는 것만으로 각종 전염병 예방
눈으로 보기에는 깨끗하고 하얀 손이지만, 한 손에 무려 6만 마리의 세균이 살고 있다고 하니, 우리의 두 손은 말 그대로 병원균의 온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전 세계인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등 각종 전염병은 손을 깨끗이 씻는 것만으로 대부분 예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이에 하루 8번, 한 번에 30초 이상 손을 깨끗이 씻자는 ‘1830 손씻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손에 감염된 바이러스는 3시간 이상 활동하므로, 하루에 최소한 8번은 씻어야 손으로 인해 전염되는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손씻기는 가장 손쉽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임에도 불구하고 소홀히 하기 쉬운데, 요즘처럼 기온이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면, 더욱 더 손을 청결히 하는데 신경 써야 한다. 각종 병원균이 우글거리는 불결한 손은 가장 가까이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 세면대 설치하는 음식점에 설치비의 50%, 최고 50만원 지원한다
또한 음식점 내에 별도로 세면대를 설치하는 업소에는 설치비의 50%, 최고 50만원까지 지원한다.
‘1830 손씻기’ 캠페인을 범시민실천운동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캠페인에 동참하는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세면대 등 손씻는 시설의 설치를 적극 지원하는 것.
그런가 하면, 지난 2004 건강엑스포 기간인 6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1830 손씻기’ 전시관을 운영하기도 했다.
행사장에 전시된 세면대에서 직접 손을 씻은 후 손의 감염 상태와 개인 위생 상태를 확인해 보는 현장체험 행사를 진행하였는데, 하루 8천여 명, 총 5만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1830 손씻기’의 중요성을 체험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만병의 시작은 손! 건강의 시작은 ‘1830 손씻기’ 실천!」이라는 영상물을 상영, ‘웰빙’의 시작은 곧 손 씻는 일이라는 사실을 적극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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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 TV에서 잠깐 나왔던것 같아요. 손 씻기 캠페인을 강조 하더군요.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는 더웃 청결하게 주의가 필요 하겠죠? ^^
잔소리 처럼 들리는 지윤이 한테 매일 강조 하는게 손 씻기와 발닦기, 양치질!
그 중에서도 손 씻기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하는 소리이지요. ㅎㅎㅎ
모두 깨끗한 생활으로 건강 잘 챙깁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