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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홍빛 뿌리 부분을 잘라 냅니다. 흐르는 물에 줄기 사이사이의 흙까지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데치는데, 이때는 천천히 익는 줄기 부분부터 넣어야 고루 데쳐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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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뿌리 부분을 잘라 냅니다. - 가장 바깥쪽의 마른 껍질을 당겨서 벗깁니다. - 마른 잎을 떼어내고 깨끗이 씻어 놓습니다. - 남은 것은 물기를 제거하고 신문지에 싸서 냉장 보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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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추 바깥쪽의 시든 잎을 떼어 냅니다. - 굵은 심을 잘라 냅니다. - 10cm 정도만 칼집을 냅니다. - 손으로 양쪽을 잡고 가르면 쉽게 갈라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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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이는 돌기가 톡톡 나온 것을 골라 굵은소금으로 비벼 씻어 돌기를 제거합니다. - 소금을 묻힌 도마에 문지르면 더 쉽게 돌기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칼로 남은 돌기를 잘라내고 껍질을 벗깁니다(껍질을 안 벗기고 쓰는 경우도 많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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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든 잎을 떼어 냅니다. - 뿌리 쪽의 잔잎을 정리합니다. - 흐르는 물에 살살 비벼가며 씻어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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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라지는 다듬어져 있는 것을 구입해도 먹기 전에 소금에 바락바락 주물러 씻어야 합니다. -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너무 굵은 것은 반을 갈라 줍니다. 통도라지를 샀을 때는 방망이로 두드려 연하게 한 후 손으로 찢어 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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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질을 할 때는 손가락을 오므리세요. - 손가락을 편 채로 재료를 잡으면 칼날이 손가락을 스칠 수 있어 아주 위험해요. 손가락을 오므린 채로 재료를 잡고 칼날과 손가락 사이의 공간을 적절히 조절하며 재료를 썰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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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파처럼 가는 야채를 작은 면에서 순서대로 써는 것을 말해요. 파를 깨끗이 씻어 뿌리 끝을 자르고 줄기와 잎의 경계 부분을 잘라 냅니다. 2 왼손으로 파를 잡고 칼집 넣은 부분을 잡고 일정한 두께로 잘라 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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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파 썰기: 칼을 비스듬히 뉘어 적당한 크기로 썰어 줍니다. 2 대파 썰기: 칼을 세워 칼의 각도를 크게 한 후 선을 긋듯 잘라 줍니다. 볶음으로 조리할 때는 비교적 얇게 썰고 찌개나 국을 끓일 때는 굵게 썰어 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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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근이나 무를 7~8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다음 껍질을 벗기고 세로로 납작하게 썰어 줍니다. 2 3~4개씩 당근 등을 포개어 놓고 세로로 적당한 두께로 썰어요. 무침이나 볶음, 샐러드 등에 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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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이, 당근 등의 야채를 썰 때는 껍질을 벗기는 등 밑손질을 해줍니다. 2 동그란 모양을 살려 2~5mm 정도의 두께로 썰어 볶음이나 절임, 무침, 샐러드 등에 이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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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나 당근을 가로로 3등분 하여 옆을 잘라내고 사각형을 만든 뒤 2cm 두께로 썰어요. 2 ①을 2cm 크기의 정육면체가 되도록 잘라낸 뒤 깍두기 등에 이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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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나 당근 등을 10cm 길이로 동그랗게 썬 다음 껍질을 벗겨 2등분 합니다. 2 요리에 따라 원하는 두께로 반달 모양이 되도록 납작하게 썰어 줍니다. 찜이나 조림, 국 등에 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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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나 당근 등의 야채를 4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다음 둥근 부분을 잘라내 사각형을 만듭니다. 2 ①을 원하는 두께로 썰어서 물김치나 국 등에 사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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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채를 7~8cm 두께로 동그랗게 썬 다음 껍질을 벗기고 얇고 길게 돌려깎기 합니다. 2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 1~2mm 두께로 가늘게 채썰어 생채 무침이나 샐러드 등에 씁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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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파를 2등분 하여 가로로 칼집을 넣고 다시 위에서 아래로 칼집을 넣어 줍니다. 2 요리에 따라 크기를 조절해 가며 결의 반대 방향으로 썰어 줍니다. 고기와 섞을 때나 양념장 등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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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컵은 200cc, 1큰술은 15cc, 1작은술은 5cc를 말합니다. 1컵은 200cc, 1수저는 15cc, 1찻수저는 5cc를 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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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나 야채 등 컵으로 잴 수 없는 재료의 무게는 저울로 재는 것이 정확합니다. 조리용으로는 앉은뱅이저울이 정확하고 눈금을 읽기도 쉬운데, 무게를 잴 때는 저울이 평평한 장소에 있고 눈금이 0에 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료를 올려놓은 다음에는 시선을 저울 눈금과 수평이 되게 해서 읽고, 가루 종류는 그릇에 담아 무게를 재고 반드시 그릇 무게를 빼고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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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컵의 기본 분량은 200ml. 속이 비치는 투명한 컵이 좋으며 액체가 흔들리지 않게 평평한 곳에서 재야 합니다. 요리책에 나와 있는 1컵이란 200ml를 말합니다. 하지만 계량컵이 없어도 맛있는 요리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먹는 우유팩을 활용하면 된답니다. 우유팩의 윗면을 잘라내고 네모난 부분에 재료를 가득 채우면 정확히 200ml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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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1큰술은 어른 숟가락 1술, 간장 1작은술은 찻숟가락 1술, 이 책에 나오는 1수저는 어른 숟가락 1술을 의미합니다. 계량스푼으로 잰다면 15cc. 1찻수저는 1작은술을 말하며 역시 계량스푼으로 잰다면 5cc. 가루를 잴 때는 가루를 숟가락에 가득 담은 뒤 표면을 평평하게 깎아내야 합니다. 고추장이나 된장 등도 마찬가지로 재면 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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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약간, 적당히 등을 자신의 손가락 감각으로 익혀 보세요. 요리책에 나오는 ‘소금 약간’은 엄지와 검지로 소금을 쥐었을 때의 양 정도를 나타냅니다. ‘소금 적당히’는 엄지와 검지, 중지 등 세 손가락으로 한번에 집어 올리는 분량을 말합니다. 이렇게 ‘약간’이나 ‘적당히’라고 표현한 것은 자신의 입맛에 따라 조절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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