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파리는 어디에~ 학교에서 돌아온 맹구가 엄마한테 말하기를 맹구: 엄마 나 오늘 선생님한테 혼났어! 엄마: 왜? 맹구: 선생님이 파리가 어디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생각이 안나서 대답을 못햇어 엄마: 야! 이 녀석아. 파리는 쓰레기통에 많이 있잖아. 2.발가락과 발꼬락 어느 추운 겨울날 여학생 두명이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며 애기를 나눈다. 여학생 1: 아~ 발꼬락 시려워 여학생 2: 야! 발가락이지 발꼬락이 뭐야. 여학생 1: 발가락이나 발꼬락이나 그게 그거지. 여학생 2: 참나. 그럼 넌 가락국수를 꼬락국수라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