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부부가 김대중 전 대통령 부부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가장 잘 어울리는 ‘대표부부’ 공동 3위에
뽑혔다고 청와대가 24일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UN선언 세계 가정의 해 10주년 기념
대한민국 대표부부 찾기 선정위원회'(위원장 강지원)가
서울시민 1035명을 대상으로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는
커플’을 설문 조사한 결과 노무현 대통령과 권양숙 여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희호 여사 부부와 함께 나란히 75표를
얻어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선정위원회는 “노 대통령은 민주당 대선후보 국민경선 당시
가족과 배우자를 위하는 태도가 귀감이 됐으며, 권 여사는
탄핵 정국에서 묵묵히 내조를 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한편, 1위는 최수종·하희라 부부(473표), 2위는 차인표·신애라 부부
(237표)가 차지했다.
▒출처: 조선일보 2004.05.24 ▒
★^^★ 참 보기 좋네요. ^^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커플인 차인표와 신애라 부부 역쉬
2위를 했군요.
축하 드립니다. ^^
우리 부부도 오누이 같이 닮았고
어울린다는 말!
참 많이 들었는데....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