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동대문 풍물시장에 갔을때 쇼핑을 마친후
패션의 일번지로 불리는 밀리오레 건물이 보이는 곳에서
한컷 찍었다.
저녁이라 약간 흐리게 나와서 안 이뿌네... ㅎㅎ
스스로 옷 챙겨서 입는것은 작년부터 그랬던것 같다.
엄마의 도움없이 알아서 척척!
자기멋에 옷 입기였다. ㅎㅎ
이제는 간섭을 하면 안되는 시기가 온것이다.
보라색으로 상의 티와 패션 잡지에서 부록으로 선물준
연한 보라색 스타킹으로 강조하고 모자와 신발로 포인트를
줬는데 어머? 신발이 짤렸네... ㅠㅠㅠ
목걸이도 안 보이고 잉!!!!!!!!!!!!
암튼 그 날 지윤이의 패션은 넘 예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