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순이 모녀.^^
사진일기 2004/05/11 19:39   http://blog.azoomma.com/eunbit67/128679


요 녀석들 꼬~~옥 붙어 가지고선 떨어지지를 않네요.^^

첨부터 한몸이 되어서 울 집으로 왔는데 구워 먹기전에

하도 신기하고 예뻐서 요렇게 접시에다 키웠지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것이 엄마 고구마!

왼쪽은 참 작지요. 아기 고구마!

그래서 둘은 고순이 모녀...라 칭해 줬지요.

 


 

물만 먹고도 참~~~잘 자라요.

싱싱해 보이죠???

작년에도 고순이와 8~9개월 동안 동고동락 했지요.

정성을 안줬더니 시들시들,,,,,,그만..... 흑흑흑~~

 

 

이제 요녀석들이 고순이 2세들이지요.

ㅋㅋㅋ

요즘 아주 아주 하루가 다르게 잘 크고 있답니다.

주로 대화를 하면서 밥을 주지요. ㅎㅎ

 

"고순아 ~~~ 엄마 밥 먹기전에 너 먼저 준다!

 잘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