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 녀석들 꼬~~옥 붙어 가지고선 떨어지지를 않네요.^^
첨부터 한몸이 되어서 울 집으로 왔는데 구워 먹기전에
하도 신기하고 예뻐서 요렇게 접시에다 키웠지요.
오른쪽으로 보이는 것이 엄마 고구마!
왼쪽은 참 작지요. 아기 고구마!
그래서 둘은 고순이 모녀...라 칭해 줬지요.

물만 먹고도 참~~~잘 자라요.
싱싱해 보이죠???
작년에도 고순이와 8~9개월 동안 동고동락 했지요.
정성을 안줬더니 시들시들,,,,,,그만..... 흑흑흑~~
이제 요녀석들이 고순이 2세들이지요.
ㅋㅋㅋ
요즘 아주 아주 하루가 다르게 잘 크고 있답니다.
주로 대화를 하면서 밥을 주지요. ㅎㅎ
"고순아 ~~~ 엄마 밥 먹기전에 너 먼저 준다!
잘 자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