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5학년)학교에서 수련회에 갔다가 활동한
프로그램중 도자기 만드는 체험이 있었다.
굽고 말리는데 시간이 걸려 나중에 학교로 도착
해서 집으로 갖고 왔는데......
어머나? 어쩜... 정말 잘 만들었구나... 하고 칭찬을
맘껏 해 준 기억이 난다.
깔끔하고 심플하게 잘 만든것 같다.^^

발명영재수업에서 만들어 온것인데 칼라믹스로
탈을 만들었다.
요즘은 발명에도 이 수업이 들어가나 보구나 하고
난 첨엔 좀 의아해 했다.
지윤이 말로는 믹스의 개념으로 여러가지 조합해서
발명으로 이어 지는것이라나? ㅎㅎㅎ
그래도 결석하면 안된다고 일주일에 한번가는
발명영재수업에 최선을 다하는 지윤이의 의욕이
예뻤다. ^^
앞으로도 뭐든지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