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엔 울 지윤이 학교대표로 뽑힌 아이들과 과학샘은
수원 공군 비행장에서 열린 제 26회 모형항공기 경인지역인
인천,경기팀의 초.중.고 학생들이 모여 예선전을 치루는 대회에
참가 하기 위해 그날은 학교를 안갔다.
그날따라 날이 어찌나 덥던지 내 팔등은 발갛게 여름을 방불케
했다.
블랙이글 아찌들의 화려한 쇼는 감동 그자체였고 박수갈채를
아끼지 않았다.

식전행사가 한창인중에 과학샘과 찰칵! ^^
울 예쁜 미스 과학샘~~~
아이들과 함께하니 꼭 학생 같다. ㅎㅎ

대회가 있기전에 5학년인 수진이와 찰칵!
수진아~~~ 왜 눈을 감고 있니? ^^
꼭 자매 같아 보인다.

블랙이글 아찌들의 화려한 쇼가 진행중인데
사람들의 표정들이 한곳에 집중됐다.
아쉽게도 하트모양과 여러가지 멋진 묘기를 보여준
사진들을 찍었었는데 하나도 나오질 않아 속상하다. ㅠㅠ

군악대 오빠들의 우렁찬 음악소리는 행사의 진행을
한층 업 시키고 인어공주에 나오는 음악도 나왔던것 같다.

차례를 기다리는 중에 한번 연습 해 본다고 폼을 잡고 있다.

날려보기 전에 한방 찍고 찰칵! ^^

지윤아~~ 너 떨고 있니? ^^
멋진 공군 오빠들이 볼에다 예쁘게 페인팅 해준것도
살짝 보이네...

모자 쓰신분이 심사 하시는 분!
형찬이 한 다음 지윤이 차례...
잘 날수 있을까? (손으로 만지락 거리고 있는 지윤이)

대회가 끝나고 수진이와 함께 .....
아~~~휴! 속 시원하당... ㅎㅎ

단체사진 한방 찍고~~~
모두 수고 했다!
김~~~치! 찰칵! ^^
근데 사진이 왜이리 깨알같이 나왔냐... 잉! ㅠㅠ
*^^* 고무동력기 부문에선 경인지역에서만 30명 선발한다고 하네..
1조부터 22조까지 한조에 40명씩.... 휴~~~
워낙 실력 좋은 무한대가 많이들 나와서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추측 해본다.
몸은 힘들고 피곤 했지만 아주 뜻깊은 하루였던것 같다.
지윤이도 좋은 경험을 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