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만남 중에 지우개같은 만남보다 건전지같은 만남보다 꽃같은 만남보다 " 손수건 같은 만남"을 가져 보는게 어떨련지요? 손수건! 힘들때 흘려 내리는 땀을 닦아주고, 괴로워, 슬퍼서 흘려 내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만남이라고.... 우리의 만남이 우연이 아닌 "필연"의 인연을 만들라는 말씀에 더불어 사는 우리의 만남들을 잠시 생각하며 미소지어 봅니다. ^^ 친구 학교의 교장샘께서 들려주신 말씀 입니다. 참~~~ 좋은 말씀 이지요. 서로를 보듬어 주고 감싸 줄수 있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해보며 ...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값진 삶이 되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