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아름의 그리움을 안고 봄이 찾아오는 소리가 들립니다.
삼월을 시작하면서는 더욱 더 그런 소리에 민감해지는 듯 합니다.
다 좋을 수야 있겠습니까? 널을 뛰는 듯한 날씨 변화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조심하시고, 행복하고 화아한 웃음 가득한 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詩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리멸렬- 드림
참...제 블로그 편지지는 늘 레드님 블로그에서 퍼온답니다..호호호
봄내음이 저절로 풍기는 편지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