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대견해 하기(블로그오픈3주년)
사색하는 시간 2006/11/27 19:25   http://blog.azoomma.com/esook1143/237122

일단, 꽃 한다발은 있어야겠죠?ㅋㅋㅋ

별 뜻없이 문을 열게 되고,

열렬히 돌아다니면서 꼬리달고,

맘 맞는 지인들을 알게 되고,

서로 소통하게 되고,

부딪혀 알아가고 마음을 나누고,

또

약간의 게으름으로 좀 등한시 하다가,

다시 돌아온 탕자를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반겨준 님들

고맙습니다.

아직,

물들지 않은 단풍의 겸손함과

이미 떨어져 거름이 되어가는

낙엽의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간직해

더 발전하는 블로그 되겠습니다.

늘 행복하시고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찰나의 시간도

지나면

그리움이 됩니다.

 

2006/11/27 월요일

블로그 3주년 자축......지리멸렬 (드림)

 

덪붙임:

특히,

세번다언니와 수다언니의

끊이지 않는 아름다운 꼬릿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