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인릉을 다녀와서.....
사색하는 시간 2006/10/16 20:31   http://blog.azoomma.com/esook1143/234816


인릉은 23대 순조대왕(재위 1800∼1834)과 순원왕후 김씨(1789∼1857)의 무덤이다. 순조는 11세에 왕위에 올랐으나 나이가 어려서 왕대비인 정순왕후 김씨가 대신 정치를 돌보게 되었는데, 이로 인해 외척에 의한 정치가 극에 달하였으며, 사회가 혼란해졌다.

인릉은 무덤에 병풍석을 세우지 않았고, 12칸의 난간석을 둘렀으며 양석과 마석·상석·망주석을 세웠다. 문·무인석의 조각은 사실주의적으로 섬세하고 아름답다. 언덕 아래에는 2개의 비석을 세웠다. 원래 제사를 지내는 건물인 재실은 무덤과 같은 지역에 있는데 헌릉·인릉의 재실은 서로 떨어져 있다


인릉에서 내려다본 경치....맞나 몰라?요.


언니!!! 저두 인릉인지...헌릉인지 자꾸 아리송해요.
능은 정말 너무들 비슷해서...그 무덤이 그 무덤인지...그래서 무덤덤하다는 말이 나온건 아닐까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