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들어가는 다리...여기가 맞나?
역시 가을은 대하의 계절...음..
맛나게 묵고 조금 남은 것들로 코디함.ㅋㅋ
죄송해요.
다 먹었어요.
물빠진 갯벌을 산책하고,
조개껍질 주워서 봉지에 담고,
맛난 동치미 국수 한그릇 뚝 딱~~~~~~~~~~~
돌아 오는 길엔 포도를 샀답니다.
그래서 지금 포도주를 담그고 있는 중...........ㅋㅋㅋ
심히 잘 익어야 할텐데 응원해주세요.
포도주가 익으면 다들 한잔씩 마시러 오세요.
BY . 지릴멸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