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당 오리역에 있는 베어캐슬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멀리서 친구 가족이 놀러온 관계로 울 신랑이랑
같이 갔었지요.

결혼하는 테리와 베리 입니다.
잠깐 남의 결혼식을 빌려왔습니다. 잼있죠?

부모님석인가봐요. 보기만 해도 맘이 짠해지는데................

하객들입니다. 결혼식에 꼭 오셔야 할 분들이지요.
친척, 친구, 지인들.........회사 동료.... 다들 너무 진지하시잖아요. ㅋㅋ

결혼선물로 준비했습니다. 인형케익 ^^ 참 재미있는 볼거리가 많았어요.
지리는 아이들이 없어서 그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흥미진진.하고
완전 잼있었어요. 시간내서 한번 꼭 다녀오세요.
참 휴일에는 난타 공연도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by, 지리멸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