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A Birthday) 크리스티나 로제티(Christina Rossetti)내 마음은 물가의 가지에 둥지를 튼한 마리 노래하는 새입니다.내 마음은 탐스런 열매로 가지가 휘어진한그루 사과나무입니다.내 마음은 무지갯빛 조가비,고요한 바다에서 춤추는 조가비입니다.내 마음은 이 모든 것들보다 행복합니다.이제야 내 삶이 시작되었으니까요.내게 사랑이 찾아왔으니까요.(영국의 여류시인 1830-1894) 따뜻한 감정과 자기 억제적인 사랑의 정신을 언어로 표현하는 아름다운 연시들을 남겼다.결혼하지 않고 어머니와 평생 독신으로 살았다.*********************************************++장마의 끝자락입니다.무더위가 시작되겠지요.울님들 온전히 여름을 즐기시길 바랍니다.++지리멸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