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도에 다녀왔어요.
사색하는 시간 2006/06/14 20:56   http://blog.azoomma.com/esook1143/226553

 


 


 

첨에 도착했을때는 이렇던 바다가....................


 

이렇게 변했네요. 조개구이 먹고 나와서 조개잡으려구 했는데.........흑흑.........


 

그렇지만 맛나는 조개구이로 미련을 달랬지요.

아!!!!향기만 맡아도 좋아라.....

바다를 향해 감탄을 금치 못하는

이 사람이 지리멸렬의

반쪽입니다.

미남이죠?

 

이상 대부도 여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