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도착했을때는 이렇던 바다가....................
이렇게 변했네요. 조개구이 먹고 나와서 조개잡으려구 했는데.........흑흑.........
그렇지만 맛나는 조개구이로 미련을 달랬지요.
아!!!!향기만 맡아도 좋아라.....
바다를 향해 감탄을 금치 못하는
이 사람이 지리멸렬의
반쪽입니다.
미남이죠?
이상 대부도 여행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