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덕궁에 다녀와서~~~1.
사색하는 시간 2006/05/06 23:24   http://blog.azoomma.com/esook1143/223837

 


 

창덕궁 돈화문


서울 종로구 와룡동(臥龍洞)에 있는 조선시대의 궁궐이다.
1963년 1월 18일 사적 제122호로 지정되었다. 1405년(태종 5) 완공되었으며, 면적 43만 4877㎡이다. 태종(太宗)이 즉위한 후 1404년(태종 4) 한성(漢城)의 향교동(鄕校洞)에 이궁(離宮)을 짓기 시작하여 이듬해 완공하고 창덕궁이라 명명하였다. 그 후 계속 인정전(仁政殿)·선정전(宣政殿)·소덕전(昭德殿)·빈경당(賓慶堂)·여일전(麗日殿)·정월전(淨月殿)·옥화당(玉華堂) 등 많은 전당을 건립하였는데, 1412년 돈화문(敦化門)을 건립하여 궁궐의 면모를 갖추었다.  창덕궁은 금원을 비롯하여 다른 부속건물이 비교적 원형으로 남아 있어 가장 중요한 고궁의 하나이다.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목단화랑 수현이

돈화문을 지나 조금 올라간 곳에 살포시 핀 목단화;

궁궐에 많이 심어 궁을 상징하는 꽃으로 자릴 잡았다.

또, 목단화를 본떠 만든 종이꽃으로 잔치 때

대전, 중전, 왕세자, 왕세자비에게 올리기도 하고,

 내빈이하 문안제신, 내빈및 여관, 여령(춤을추는 사람) 목에 거는 꽃으로 사용 되었다.

 


궁전건물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청기와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