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로 잡은 詩.
茶 한잔 여유 2005/09/08 21:51   http://blog.azoomma.com/esook1143/204179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히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인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되시니

대저 그는 공평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공평과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에 즐겁게 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그는 소시의 짝을 버리며 그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그 집은 사망으로 그 길은 음부로 기울어졌나니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길을 얻지 못하느니라

지혜가 너로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궤휼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잠언 제 2장)

 

더하는 말:

나비효과????????다들 무탈하시지요?

태풍 한자락 끝에 매달려 있더니 살짝 난리가 났습니다.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오늘이 백로입니다. 션한 가을 만끽하십시오.

일일이 꼬리를 달아 드려 빚을 갚고 싶지만,,,지리 넘 피곤하여 ㅜ.ㅜ 지송합니다.

조만간 찾아 뵙지요. 그때꺼정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해피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