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로 잡은 詩.
茶 한잔 여유 2005/06/25 22:10   http://blog.azoomma.com/esook1143/197657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는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詩. 알프레드 디 수자.......... (류시화 번역서.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않은 것처럼)중에서 마음으로 하는 말:
      언제나 반짝이는 꼬릿말로 격려헤 주시는 많은
      블로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습습하고 짜증나는 날씨에 건강 특히 조심하시고,
      내내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늘 사랑하시길... 그것만이 살아 있음을 증명하는
      유일한 목적이니까요.

편지지 by.


*:.:*♡ 37r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