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월 16일 일요일 정오. 미아삼거리역 미스터박 돈 워리 삼겹살. 2004년에 뮤직방 정모 때 만났었던 소중한 인연들..... 산부인과, 세번다언니, 연하언니,세리언니.첨 뵙는 선녀님 글구, 수현, 혜연이 모두들 넘 반가웠습니다. 해가 바뀌고 을유년에 다시 뭉친 블로그지기들*(^^)* 여전히 과묵한 모습. 약간 마른듯 하고 피곤해 보였지만 은은한 미소 보내주심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하시는 일 모두 모두 잘 되리라 살들히 챙겨주시는 모습,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수 있게 배려하는 마음, 따스한 웃음 감사드립니다. 다시 만나는 날까지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수연?수현? 더 말른 것 같아요. 맛나는거 많이 해서 먹이면 어떨까? 녀석 입이 짧나? 하여간에 건강은 하죠? 아이들처럼 이쁜 미소, 아이엄마라는 게 안 믿어지는 몸매 (앗~~싸) 다정한 목소리 넘 친근했습니다. 우리의 인연이 깊고, 아름다운 향기를 낼수 있도록 지리 무지 노력하겠습니다. 2005년에도 홧팅.도자기 더 마니 배우면 화병이라두 하나 얻을 수 있을까?^^* 우리 정말 가까이 살아서 좋습니다. 친척 언니처럼 편안하게 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옆집 아주머니처럼 푸근함 고맙습니다. 언제나 밝은 웃음 잃지마세요 올해는 더욱더 멋진해가 될것을 믿습니다. 하시는일도 잘 되시구요. 자주 첨 만났는데 어제 만나고 돌아서서 또 만난 동무처럼 좋았습니다. 제 방에도 자주 들러주세요. 저도 자주들를께여. 담에는 지리가 더욱 즐겁게 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하시고, 또 만날수 있겠지요? 늘 어른같은 동상. 자주 연락 몬해도 나 이뻐라 할꼬지? 바빠서 그런가 약간 야위었더군. 보기에는 더 좋았어. 혜연이도 실물이 더 좋구, 올해는 더 자주 만나 보는게 어때? 산부, 2005년에도 더욱 향기로운 인연으로 남을 것을 약속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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