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이 저뭅니다.며칠 남질 않았습니다.미리 계획하고 아직도 실천하지 못한 일과,실천과 함께 실패한 일들과,작게나마 이미 이룬 일들을 기억하시고,2005년엔 더욱 멋지고, 근사한 해여시길 바랍니다.사랑하는 반쪽과 행복하시고,토끼 같은 자녀들과 더불어 기뻐하시길 바랍니다.누구에게나 있는 작은 절망에 좌절마시고,이겨 나갈 희망을 위한 기도를 올리는맘 따뜻한 님들 되시길 바랍니다.늘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아컴 블로거님들 .........2005년에도 더욱 정진 하십시오. 지리멸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