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일을 자축하면서.....................^^
먼저, 세번다 언니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글구 오늘 제 블로그 방문하셔서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님들과,
다녀가시지 못한 모든 님들 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늘 애쓰고 계심 지리 늘 고맙게 생각합니다.
1972년9월18일(음력8월8일) 엄마와의 첫대면을 햇습니다.
사실, 오늘 좀 바쁜척하느라 엄마께도 전활 지금 드렸습니다.
하늘도 높과, 바람도 서늘하여 참 좋았습니다. 저녁도 먹었고, 케익도 먹었고,
웃다가 울다가 여러번 했습니다.
늘 힘이 되어 주심. 고맙습니다. 따랑해요 블로거님들.......................^^
덧붙임: 창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이 차게 느껴집니다.
가을의 한가운데에 서 있으니, 건강 특히 조심하십시오.
언제나 행복하시고, 또 행복하시길 지리 두손 모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