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시간이 흘렀는지는 알수 없지만, 넘 오래 집을 비운 것 같습니다.
먼저, 잊지 않고 발자국 꾹꾹 눌러 찍어 주신 모든 님들 고맙습니다.
삼촌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엄마의 몸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려 간 김에 친정에 잠시 머물렀지요. 원래도 몸이 별로 좋지 않던 분이라 많이 걱정??습니다만, 다행히도 더 나빠지진 않았어요.
저는 어제 저녁에 올라왔습니다.
시댁에 잠깐 들러서 이야기 나누고, 늦게 돌아왔지요.
넘 피곤해서 어찌 잠이 들었는지도 모를 지경입니다.
모든 님들의 염려 덕분으로 잘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힘이되는 블로거님들 참 고맙습니다.
항상 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