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로 잡은 詩.
茶 한잔 여유 2004/07/05 17:08   http://blog.azoomma.com/esook1143/141999

 

 

파브르는 곤충에 미쳐 지냈다.

 

베토벤은 악보에 미쳤었다.

 

퀴리부인은 라듐에 미쳤었다.

 

고흐는 그림에 미쳤었다.

 

라이트형제는 비행기에 미쳤었다.

 

간디는 민족과 평화에 미쳤었다.

 

당신은 지금 무엇에 미쳐 있는가?

사족: 사람이 가장 많이 미치는 것은 사람한테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빈털털이가 되는 사람 또한 사람한테 미쳤던 사람들이다.

 

당신은???

정채봉님의 ,,,,,,미친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