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이 날입니다.
그 아이들의 아름다운 영혼에
상처를 내지 맙시다.
아무쪼록 그 아이들이
바르고 올 곧게 자라도록
어른의 입장에서 노력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