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사로 잡은 詩.
茶 한잔 여유 2004/04/10 13:25   http://blog.azoomma.com/esook1143/123733

그대 안의 낙원**

또는 나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지금 나는 누군가를

마음 깊이 사랑하고 있답니다.

그대는 진정 알고 있습니까

내가 그토록 그대를

눈물겹게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그대 사랑이 초대된 이른 아침에

그대 첫키스에 눈을 뜨노라면

아, 지금 나는 낙원의 꿈에 행복합니다.

 

그대 나의 사랑은 내 인생의 꿀

그대 나의 사랑은 내 인생의 약

진정 그대 나의 사랑은, 나의 예술

나의 종교, 소중한 내 생의 철학입니다.

 

사랑하는 이에 대한 마음은

무도회의 밤으로 다정히 잡은 손

사랑하는 이를 위한 실내악의 밤에

말없이 심금을 울리는 감동이게 합니다.

 

그대는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삽니다.

나 지금 그대 사랑으로 내 몸이 타고

그대 그리움으로 내 혼이 탑니다.

내가 그토록 그대를 그리워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답니다.

당신을 미치도록 사랑하고 있답니다.

 

이제 나는 아름다운 당신의 대지에서

기꺼이 당신에게 모든 것을

아무런 조건없이 내 생애를 맡길 수 있답니다.

내가 당신을 진실로 사랑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