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기뻤던 일은 가슴 속에 묻으시고,
슬펐던 일은 가는 해와 함께 날려 버립시다.
언제나 나쁜 일 만 있지 않듯,
슬픈 일 뒤에 늘 행복한 일이 기다린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신이 공평 하시듯
우리네 삶도 공평하다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2004년에는
더욱 더 기쁘고, 유쾌한 일만 가득하시길
집안엔 늘 웃음이 끊이질 않고,
하는 일은 순리대로 풀리고,
걱정은 사라지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