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 컴터가 상태가 별루 입니다.
워낙 용량이 작은 노트북이라선지 자꾸 다운됩니다.
뭐 좋은 방법 없겠습니까?
마우스가 작동이 되질 않습니다.
이제 맛이 가려나 봅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블로거님들?
오늘은 많이 춥습니다. 바람만 추운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시장에 잠깐 다녀 왔습니다. 뜨개질 실을 사려고 갔었습니다.
시장은 여전히 활기차고, 사람 냄새로 가득했답니다.
생활의 유쾌함, 삶의 고단함 그런 것들로 북새통을 이뤘답니다.
시장은 우리의 삶 그 자체 인가 봅니다.
그곳에서 좀 힘을 얻었습니다.
저의 무기력과, 게으름과, 나태함을 버리고 왔습니다.
이제 더욱 힘을 내야 할 것 같습니다.
무거운 어깨 때문에 피로가 몰려 옵니다.
오늘은 좀 자야 할텐데...
그럼 다들 좋은 꿈 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