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자선 냄비.
茶 한잔 여유 2003/12/15 12:18   http://blog.azoomma.com/esook1143/109476

어김없이 돌아온  구세군 자선 냄비

 

주위를 한번 돌아 보세요. 우리보다 못 입고, 못 먹고 아직 연탄불로 밤을 지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올해는 그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이는 해가 되도록 모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한 사람의 실천을 미미하나, 앞날을 보면 많은 사람들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나라도 먼저, 그들에게 손을 내밀어 봅시다. 작고 여린 손가락에서 느껴지는 따사로움을 느낄 것입니다. 먼저 다가가는 것은 어려우나  한번 다가가면 멀어지지는 않을 것 입니다. 보다 아름다운 크리스마스를 위해 주위를 둘러 보는 사랑의 마음을 가지도록 합시다. 항상 그러하지는 못할 지라도....... 나를 위해, 내 가족을 위해 그들의 아픔도 함께 나눕시다. 사랑은 나눌 수록 커짐을 느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