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후세인 생포 되다.
터놓고 하는 수다 2003/12/15 11:48   http://blog.azoomma.com/esook1143/109468

웃어야 할 일인지 울어야 할 일인지.... 아마야 할 일 인듯 싶습니다.

이라크를 여러 해 동안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 넣은 세기의 독재자.

"저녁 8시 '붉은 새벽' 작전…총 한방 안쏘고 생포
삽으로 땅굴 파내는 중에도 후세인 자살시도 안해
긴 수염에 초췌한 모습…미군들 처음엔 몰라 보다" (조선일보 중에서)

을 지으며 있을 이라크 사람들의 얼굴이 눈에 선합니다. 아니면 몇몇 사람들은고 있겠지요. 원래 喜悲는 함께 하는 법이니까요. 우리에게도 는 얼굴을 가져다 줄 것을 확신합니다. 언젠가 모방송에서는 세계의 평화를 위협하는 인물 1위로 부시를 뽑았다는데,,, 그의 행보는 어찌 될 것인지 알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우리에게을 주는 일 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이국의 한 지도자는 그렇게 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