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파트는 방음처리가 잘 안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층은 13층인데 이 라인에는 통합 4가구가 가구수가 작아서 그런지 4가구 모두 안면은 있습니다.
특히나 출퇴근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엘리베이터앞에서
방음처리가 안된 공간이고 특히나 여름철 거의
모든 창문은 다 열어둔 결과 꼭 4가구 남편들이
핸드폰 전화를 받거나 걸때면 이 복도에 나와서
담배한대씩 물고는 전화를 걸거나 받지요..
복도에서 나는 소리이기때문에 울려서
더 크게 나는것 같습니다.
한동안 잠잠해지다가도 4가구 남편들이
번갈아하면..어쩔땐 무지 짜증나기도
한답니다.
울 남편은 하루사리가 모티켓 캠페인
한이후로는 그런일이 없어졌습니다.
그런데..나머지 세가구... 그래서 오늘은 복도 유리창문에
모티켓예절지키기 캠페인 홍보에
대한 글귀를 적은 용지를
3장 붙여두었습니다.
엘리베이트안에 전에 붙여두고
지금까지도 있는데..
정말.. 잘 안고쳐지네요...
아무래도 다시 재정비하여 우리 아파트
우리 라인부터 모티켓 예절지키기를
강경하게 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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