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바램이 하나 생기네요.
이렇듯 디지털 홈네트워크가 생겨
핸드폰 하나로 모든 집안의
시스템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니
잠시 디지털시스템해커들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이들의 양심을 믿어야하나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 자녀, 내 주변인들부터
핸드폰 사용에 있어서
철저한 예절교육이 이제
시급해진 실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군요...
오늘 하루사리가 모티켓
예절 지키기 캠페인에
힘껏 외치는 아우성이
들리십니까??
당신의 한분이 참여하게 되면
당신의 주변인니 다 참여하게
되고..그렇게그렇게 확산되는
모티켓 캠페인이 이뤄지길
소망합니다.
by 하루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