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는 길.
오늘은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친정나들이에서 돌아왔어요.
형제들도 보고 친척들도 보니 기운도 나네여..
우리 딸도 낯가름 안하고 외할아버지, 외할머니와 잘 놀다
돌아왔습니다.
아무래도 저도 닥터세닥 중독 된것 같아요.
친정에 가있어도 웬지 허전한게 세닥이 생각만 나고..
또 어떤분들이 세닥이에 동참했을까..
궁금해지기도 하구요. ^-^*
그 덕에 돌아오자 마자 이렇게 또 세닥이를 먼저
열어보네여...
반가운분들, 제 블로그에 찾아오셔서 글 남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님들 덕분에 더위도 한층 뒤로 물러나 있는것 같아요..
친정가 있는 동안 제 블로그 관리해주신..분....
아시죠~~그분은...
진심으로 감사해요...
친정에 따라간 세닥이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