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로망스로도 유명한 진해 벚꽃축제 군황제....이미 끝나긴 했어도 진해 벚꽃은 당연 봄여행으로 으뜸이다.
나느 3번 정도 가보았는데 갈때마다 느낌이 다른다. 우선 만발해있는 벚꽃을 보면 옛날 그립던 사람들이 생각나기도 하기에..
벚꽃만 있는게 아니라 그땐 조각공원에서 미술전도 하고, 밤엔 야시장도 열어 정말 멋진 전경을 보여준다.
봄바람맞고 싶은 사람이라면 바로 그곳 진해 벚꽃거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