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4in1 car 3탄 다른붕붕차와 비교해보자
교육 2010/05/08 13:29   http://blog.azoomma.com/elbira77/283375
 

[치코] 4 in 1 car !! 사용할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멀티 붕붕카~

        아이들의 최고의 선물이 되어줄 멋진 붕붕카!
 
 
치코 4 in1 car 덕분에 우리 아이들의 하루가 즐거워졌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날때마다 치코 자동차 위에서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형제라서 서로 타려고 싸우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동생이 타려고 하면 순순히 비켜주는 착한 형이라서 잘 가지고 놀아요.
또 한명이 자동차를 타고 있으면 핸들부분의 장난감을 빼서 다른 아이는 따로 옆에 앉아서 가지고 놀수 있어서 일석이조란 이럴때 어울리는 말인것 같네요~~
 
집에 예전에 친구한테서 얻어놓은 붕붕카가 하나 있는데 첫째애가 거기에서 두번이나 넘어져서 머리를 10바늘이나 꿰맨적도 있어서 버릴려고 하다가 둘째가 생기는 바람에 돈주고 또 사자니 그렇고 조심해서 타게 해야지 하고 창고에 보관중이던 붕붕카가 있는데 한번 비교해봤어요.
아마 보통 아이들 있는 집에는 필수적으로 하나쯤은 사놓게 되는 저렴한 가격의 붕붕카에요.
부담없는 이만원미만의 가격으로 구입가능해서 거의 이 차를 많이 사더라구요.
하지만 돈 좀 아끼려다가 사고나서 우리 아들 머리 타치고 했던걸 생각해보니 아이들 장난감은 하나를 사주더라도 정말 안전성은 꼭 따져야한다고 결심했었어요.
싼거 여러개 사줄 돈으로 모아서 제대로 하나 좋은 거 사주면 그게 더 오래쓰고 안전하고 물려서 여러사람 쓸수도 있으니 훨씬 경제적이 되더라구요.
 
< 기존의 일반 저가형 붕붕카와 치코 4 in1 car 비교해보기>
 
사진으로 보시면 금방 표시가 나죠~~ 왼쪽에 보이는게 저가형 만원대의 붕붕카구요. 오른쪽에 보이는게 치코붕붕카에요.
소형차와 고급차의 포스가 확~~~풍기네요~~^^
일단 전체적인 외형만 보더라도 저가형붕붕카는 모서리와 모난 부분들로 차의 전체적인 느낌이 각이 진듯 보이구요. 치코 붕붕카는 앞어도 칭찬을 많이 했지만 전체적인 모습이 둥글둥글...모나거나 모서리가 깎아진 부분이 전혀 없어요. 자동차 앞뒤 바퀴쪽까지도  둥글게 되어있어서 어린 아기들이 손으로 만지고 뒤집고 해도 전혀 다칠 곳이 없어서 안전200%의 자동차랍니다.
또한 무게에서도 차이가 있는데 저가형 붕붕카는 아이가 손으로 끌고가다다고 몇번이나 뒤로 뒤집어지고 넘어질정도로 엄청 가벼워서 저거 타다가 뒤로 넘어지는건 정말 하루에도 수십번도 더 있었어요. 그래서 첫째아이가 어릴때 심하게 뒤로 완전 넘어져서 머리가 다치는 사고도 있었거든요.
치코 붕붕카는 안전정인 무게로 앞,뒤, 옆으로 넘어질 염려가 없어요. 묵직하면서도 양쪽의 큰 버팀이 되어있어서 안전하게 바쳐준답니다.
 


 

본격적으로 꼼꼼비교사진으로 들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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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바퀴 부분을 먼저 보면 저가붕붕카는 바퀴가 다 드러나있으면서 바퀴 앞뒤쪽에 프레임이 사각으로 각이 져서 나와있어서 저 부분을 아이들이 바퀴 돌린다고 만지다보면 손이 긁히고 다치더라구요. 정말 위험한 경우가 많았어요.

치코 붕붕카의 경우 바퀴를 다 덮은 둥근 프레임으로 바퀴로 부터 손도 보호하고 프레임 자체가 둥글둥글해서 아이들이 손을 혹시 넣더라도 안전해요. 긁힌 염려가 없더라구요.

 

-> 핸들링 부분도 보세요~ 저가형은 일반 클랙션소리만 누를수있는 큰 버튼이 하나 있고 치코 붕붕카의 핸들장난감은 따로 휴대하고 가지고 놀아도 너무 편리한 종합장난감이에요. 멜로디와 자동차 시동소리, 효과음등 다양한 기능이 숨어있어서 울 아들의 경우 음악틀어놓고 혼자서 오랜시간 춤추고 잘 놀아요. 따로 소리나는 장난감이 필요가 없더라구요.

 

-> 안장부분도 비교할께요. 저가형 안장은 아이가 세돌만 되도 작아요. 작은 크기라서 겨우 엉덩이만 걸친 상태구요... 치코 붕붕카는 20키로에 달하는 우리 큰애가 타도 안정적으로 안장안에 앉아지구요. 잘 타져요. 무게감과 크기에서는 정말 소형차, 중형차 비교가 맞는것 같아요. 장난감차지만 크고 안정적으로 바닥에서 움직이는게 정말 중요하다는거 사고가 막상 나보면 알수있답니다.
 
세가지만 비교해봐도 정말 너무 큰 차이라서 치코붕붕카를 선택안할수가 없겠죠. 안정성과 다양성, 활용성이 벌써 200%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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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받이 부분 비교~~ 저가형은 양쪽 프레임만 두개 달려있는 상태로 그 프레임에 등을 기대고 타게되니 당연히 하루에도 수십번 뒤로 넘어지는게 맞겠죠. 치코 붕붕카의 뒷면 등받이 정말 예술입니다. 둥글고 크고 두툼하게 아이 등을 받쳐줘서 장시간 타더라도 뒤로 편하게 기댈수있고 뒤로 넘어질 염려도 없을 뿐더러 혹시 넘어지더라도 두툼한 등받이가 아이의 등과 머리쪽을 지켜주니깐 정말 안전성에서는 치코 붕붕카를 따라 갈 차가 없을 것 같아요.

 

-> 옆면의 모습이에요. 바퀴가 다 드러나면서 옆면 아래 각이 진 프레임으로 손이나 발이 다칠염려가 있고 따로 발을 올리는 부분이 없어서 그냥 바닥에 대고 다니니깐 아이가 혼자 탈수있을 정도가 되어야 활용이 되구요..치코붕붕카는 발을 올리는 옆부분의 넓은 프레임위로 발받침대가 양쪽에 달수있게 내장되어 있고 지금은 땐상태구요. 아이가 아무리 어려도 혼자 앉을수있으면 엄마가 태워서 뒤에 손잡이 달고 밀고 다니면 너무 편해요. 바퀴도 모두 큰 프레임속으로 들어가 있어서 안전하고 둥글둥글 너무 예쁘고 안전해보이죠~~

 

-> 뒷부분도 빠지지 않고 비교해봤어요~~~ 저가형은 각진 부분 보이시죠~~~치코의 둥근 뒷부분의 받침으로 아이 손이 저 안으로 들어가는것도 막아주고 외관상으로도 둥글둥글~~안전하네요~~
 
몇가지만 비교해봐도 왜 치코 붕붕카를 선택할수밖에 없는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는 어떤 차를 선택해야할지 바로 답이 나오는것 같아요.
가격만큼 그 역할은 몇배 이상 더 할 가치가 있는 차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티비볼때도 저렇게 타고다니면서 보기도 하고 손잡이에 장난감을 가지고 놀기도 하고 하루고 너무 즐겁고 신나는 우리 아들입니다.
치코 붕붕카 덕분에 제가 너무 편해졌어요.
설겆이 할때 , 청소할때, 집에서 잠깐씩 쉴때 아이는 저거 타면서 잘 놀아줘서 제가 편해요~~~
치코붕붕카는 엄마도 아이도 너무 편하고 신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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