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 4 in 1 car 1탄 개봉기
이벤트 2010/04/29 00:31   http://blog.azoomma.com/elbira77/28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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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4 in 1 car 1탄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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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첫 자동차~ 첫 장난감~ 치코 4 in 1 car 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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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단계에 맞춘 안전한 붕붕카~~ 이제 가볍고 매력없는 붕붕카는 가라~~~ 붕붕카의 최강 치코4in 1 car 만 있으면 우리 아이들의 하루가 즐거워집니다.....

사용연력 9개월에서 36개월이라고 되어있으나 6살짜리 큰애가 더 좋아하네요.. 물론  편하게 탈수있을정도로 사이즈는 걱정없어요~~~

큰애도 작은애도 너무 좋아하고 즐기게 된 명품 중의 명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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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4 in 1 car 가 좋은건 단계별로 이용이 가능해서 사용기간이 엄청 길다는거......

6살아이가 타도 될정도로 튼튼하고 사이즈 걱정없구요.....

안전한 설계와 각 특징들을 보면 정말 아이들의 위해서 이만한 차는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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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4 in 1 car 는 4단계로 활용이 가능해요.

걷지 못하는 단계부터 살짝 걸음마를 시작하는 단계, 혼자서 붕붕카를 움직일 수있는 단계, 편하게 운전을 할 수 있는 단계.....

사진에서 보듯이 다양하게 걸음마보조기 기능까지 갖추고 있고....

36개월까지로 되어있으나 6살이 타고 너무 재미있게 잘 탈수 있어서 실제 사용기간은 정말 오래오래 될거에요....

아이가 붕붕카를 싫어할때까지는 언제든 탈수있다는 매력이 있네요....

충분히 투자할 가치가 느껴집니다~~~~

 

치코 4 in 1 car 가 도착을 했어요~

상자 붙들고 좋아하던 우리 아들~~~~ 남자아이라서 이런 붕붕카는 정말 꼭 필수적으로 있어야 할것 같은데 그동안 못해준게 못내 미안했는데 이런 기회가 찾오다니......직접 상자를 뜯으려고 준비중이네요~~~~

상자안에 구성물들과 안전하게 포장된 상태~~ 그리고 보너스로 치코 샘플까지~~~~ 샘플 후기도 나중에 올릴께요~~~^^

구성품들 다 나열해보니 푸짐하면서도 알록달록 치코만의 개성이 넘치는 색상과 둥글둥글 모서리가 예쁘고 안전해요....

정말 어디하나 모난곳이 없어서 보기만으로도 정말 안전성이 뛰어난 제품이구나 느껴지실거에요.

손잡이 들고 있는 우리 아들의 표정이 심상치 않네요...곧 다 때려 부슬듯한 기세로......

하지만 사진 찍고 난뒤에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샤방샤방 표정으로 엄마의 조립을 도와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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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순서는 동봉된 사용설명서를 보면 한눈에 싸악~~~ 들어올정도로 쉽구요...

전 사용설명서를 보지 않고 조립을 그냥 했는데 금방 뚝딱뚝딱 끝냈어요...조립순서는 사용설명서와 약간 다르게 되었지만 엄청 빠르게 조립이 되서 힘이 하나도 안든다는 점도 정말 마음에 드네요.

둥근모형의 나사가 정말 독특해요. 큼지막한 둥근 나사 또한 아이들의 장난감처럼 느껴지고 완성된 4 in1 car 를 보니 정말 너무 흐뭇하고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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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와 아래 발판부분을 조립했어요.

아래부분에 보면 발판을 끼우는 곳이 보이고 그냥 올려놓고 둥근 나사 두곳만 돌려주면 금방 조립되구요...

무슨 스키보드처럼 예쁘게 생긴 보호대부분이 너무 귀엽고 아이가 발을 올려놓았을때 편하고 안전하게 두번 받쳐줄수있어서 어린 개월수의 아이들에게는 안전을 완전 보장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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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코 4 in 1 car 의 또 다른 특징~~~ 명품 운전대에요...파란 손잡이를 움직이면 부웅.....하고 실제 자동차가 달리는 소리가 나서 정말 실감나게 아이들이 운전을 할 수 있고....옆에 작은 버튼들은 각각 음악과 효과음을 담고 있어서 누를때마다 다른걸로 바뀌니깐 더 재미있어요..

특히 제일 앞에 빨간 키 부분은 시동을 걸듯 돌려주면 되구요....가운데 클락션 부분도 너무 앙증맞고 귀엽죠~~~

운전대만 따로 가지고 다니면서 차에서도 장난감으로 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서는 붕붕카에 간단히 꽂아주면 되고 외출시에는 아이 장난감으로 진짜 최고로 멋진 장난감이 되어주는 것 같네요.

운전대만 보더라도 치코의 품질력을 알수 있답니다. 다양한 기능성 또한 특징이구요.

장착은 간단히 운전대 틀에 넣어주면 되고 앞쪽의 바퀴를 꽂은 뒤에 위에서 나와있는 바튀 연결 부위에 딱 하고 소리날때까지 꽂아주면 되요.

간단히 운전대 장착도 끝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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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옆쪽의 가드 부착이네요. 아이 혼자 타면 옆으로 떨어질 염려가 있는 개월수에는 옆에 보호 가드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치코 4 in 1 car 의 안전가드는 보기만으로도 안전성이 느껴지는 두꺼우면서도 허리부분에는 파란색 사진으로 보이는 부분으로 되어있어서 부드럽게 아이의 몸에 닿을 수 있어요.

장착법도 너무 쉬워요.  역시 노란색의 귀여운 나사 두개를 각각 양쪽에 가드를 꽂은 상태에서 돌려주면 끝....

앞쪽에 핸들 밑에서 가드 두개를 마주 꽂고 마저 나사를 꽂아주면 완성된답니다.

둥근 나선형이 너무 예쁜 가드네요...

또한 뒤에 손잡이 부분도 앞에 사진에서 보셨던 두개의 파란색 막대기...우리아들이 무서운 표정으로 들고있던 그 것~~~^^

빨간 손잡이에 뒷부분에 동그란 홈에 딱 소리날때까지 끼워주시면 되고...차의 뒷면에 등받침 쪽에 보면 양쪽에 손잡이 꽂는 부분이 있고 역시 딱 소리가 날때까지 끼워주면 끝~~~~ 여기서 잠깐~~~~

끼워줄때 안전하게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지 옆으로 잠근 버튼은 밀면 구멍안에 막혀있던 둥근부분이 아래로 내려가서 손잡이가 쑤욱~~들어가게 되어있네요....아이가 손가락을 넣어서 다치는 염려는 절대 하지 않아도 되네요....정말 세심하게 안전을 고려한 제품...역시 치코답다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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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둥근 부분이 손잡이가 딱하고 맞아지는 부분이고 이 부분은 단단하게 고정이 되어서 손잡이가 옆으로 빙빙돌거나 빠지는 것을 방지해주네요.

몇번 끌고 밀고 해봐도 손잡이가 잘 고정이 되어있어요...

손잡이 부분도 넓고 커서 엄마가 한손으로 혹은 양손으로 잡아도 넉넉하고 편해요.

혼자서 차를 타지 못하는 아이들은 엄마가 살짝씩 밀고 다녀도 좋고 어디 잠깐 놀이터 등에 갈때도 태워서 손잡이로 밀고 다닐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조립과정은 자세하게 생략을 했고 주요 설치과정만 소개했어요.

간단하면서도 쉽게 조립할 수 있고 언제든 간단하게 해체도 가능해서 보관도 좋고~~~

나사도 둥근도 안전해요~~~ 돌려주면 조립도 쉽고 해체하기도 쉬워요~~~

조립한다고 드라이버 찾고 할 필요가 없어서 너무 좋네요~~~

 


 

볼수록 매력이 느껴지는 4 in 1 car ~~~~

같이 조립을 끝내고 나니 정말 뿌듯합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조립을 끝내고 나니 아이도 저도 행복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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