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by Bow의 다섯번째 친구는 바로 우리 아이를 포근하게 감싸줄 아기별 베이비 보낭이에요.

잘때 아기들은 특히 몸부름이 심하잖아요. 이불을 덮어줘서 어느순간 일어나보면 발밑으로 뚝 떨어져있고 그래서 항상 감기가 걱정되었거든요.
베이비보낭은 필수적으로 꼭 필요한것 같아요. 출산준비물때 준비를 못해서 꼭 사주고 싶었는데..베이비 바우에서 날라온 베이비 보낭~ 완전 대박 보낭이네요~~
보들보들 면벨로아에 약간의 두께감과 가벼움... 아이몸에 닿아도 자극이 없을 것 같은 안감까지 모두모두 아기를 위한 세심한 배려들이 돋보이는 제품이에요.
가슴별

보낭의 앞보습에 그림처럼 커다란 별이 있구요. 전체적으로 깜끔한 블루 스트라이프 무늬가 있어요. 뒷면은 전체 블루 스트라이프 무늬라서 입혀놓으니 참 세련되고 멋스러워요.
베이비 바우 제품들은 작은 소품하나까지도 다 고급스럽고 세련되보이는 것 같아요.
디자인면에서도 기능만큼 매우 우수한 것 같아요.
뒷면줄무늬

아기가 쓰는 제품이라서 입고 벗기기에 편하면 좋을 것 같았는데 베이비 바우의 아기별 베이비 보낭의 경우 옆지퍼와 어깨 똑딱이로 정말 입히기도 벗기기도 간단하고 편해요.
옆지퍼는 겨드랑이에서 아랫부분까지 깔끔하게 이어져 있구요.

어깨단추는 양쪽 어깨부분이 전부 똑닥이로 되어있어요. 깨끗한 화이트 똑닥이로 되어있어서 깜끔해요.

금방 입혀서 눕혀놓으니 참 좋네요~ 아이한테 약간 발부분이 남아서 넉넉하게 입힐 수 있구요. 움직임도 편해요. 위부분에서 아래로 점점 넓어지는데 편하게 설계되어있어요.
아이들은 발의 움직임이 많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발부분이 넉넉해서 아이가 활동하기도 좋구요.
몸에 딱 맞춘것처럼 어깨나 겨드랑이 부분들도 적당히 잘 맞네요.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런 재질에 편리함과 안전성까지 너무너무 만족스런 제품입니다.
우리 아들 잠자리가 너무 편해져서 좋아요.
또 외출할때 아기 아기라서 담요같은거로 둘둘 말아서 데리고 다니는데 보낭입혀놓으니 깜끔하고 단정하게 너무 멋스러워요.
어제 보낭입혀서 소아과 다녀왔는데 옆에 엄마들이 너무 예쁘다고 어디서 샀냐고 다 물어보시더라구요. 재질이 너무 좋다면서....
우리 아이 외출할때도 보낭덕분에 멋쟁이 신사가 되버렸네요. 요즘 날씨가 그렇게 춥지 않고 낮에는 따뜻하기까지 한데 이불같은걸로 둘둘말아서 다니면 정말 아기도 덥고 저도 불편하고 그런데 보낭입혀서 위에 간단히 점퍼같은거 입히니깐 딱 좋네요~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베이비 보낭덕분에 저도 편해지고 아이도 편해졌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