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 키울때 제일 부러웠던 아기용품 중 하나가 바로 놀이매트였어요. 놀이매트위에 누워서 이것저것 쳐다보고 움직여 보기도 하고 장난감을 만져보기도 하는 아기들의 모습을 보니 정말 재미있어 보였거든요. 이번에 우리 아들에게 찾아온 고마운 선물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놀이매트에요. 기존에 다른 친구집에서 보아오던 놀이매트와는 정말 다른 최상의 품질~ 안전성~ 다른 친구들이 우리집에 와보고는 정말 너무너무 부러워 했답니다. 유명 브랜드의 놀이매트들도 거의 대부분은 플라스틱 장난감이나 놀이매트 자체도 얇은 천으로 되어있거든요. 베이비 바우의 놀이매트는 매트라기 보다 아기 이불이라도 하는게 더 어울릴정도로 폭신하고 부드러운 면100%에 만졌을때도 그 두께감이 폭신하게 느껴질 정도로 포근하답니다. 너무너무 부드러워서 아이가 누웠을때 정말 편할 것 같았어요. 조립도 너무 쉬워서 간단히 끈으로 묶어주고 세워주면 바로 매트가 완성된답니다. 간단히 만드는 방법을 사진으로 소개할께요~
비닐백에서 꺼내면 이렇게 접어진 매트와 설명서가 들어있어요~ 설명서가 있지만 보지 않아도 금방 만들 수 있어요~ 정말 초 간단!!
매트를 묶고 있는 끈을 풀어주면 매트 안에 이렇게 지지대 2개와 각각 지지대에 인형들이 달려있어요. 너무 보드라운 느낌의 천으로 싸여있는 지지대와 보드라운 감촉의 인형들 너무 멋져요~부들부들~~
각각 모서리에는 끈이 달려있어서 지지대 모서래의 끈과 하나씩 다 묶어주면 만들기 끝~
끈으로 묶은 다음에 밑에 접혀있던 모서리 덮개를 위로 새워주면 되요~
뒷마무리까지도 너무 깔끔한 베이비 바우 놀이매트~ 완성된 매트를 보니 정말 별이 하늘에서 떨어진 것 같네요. 색상도 다른 베이비 바우 제품들처럼 파스텔톤의 고급스러움이 넘치고~~ 데롱데롱 귀여운 인형들이 반겨준답니다.
매트의 두께를 보세요. 도톰하죠? 정말 부드럽고 도톰해요..아기가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줄거에요.,
놀이매트에서 놀이 시작한 우리 아들~~~ 인형들과 눈으로 인사하고 대화도 하는듯 ^^ 너무 좋아해요. 오랜시간 누워있어도 이불보다 훨씬 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불대용으로 써도 손색이 없네요.
폭신폭신해서 겉싸개 대용으로 한번 감싸봤더니 좋네요. 울 아들도 좋아하는 듯 보이네요.
매트가 너무 폭신하고 부드러워서 아이들이 놀기에 적당하고 편하게 잘 수도 있는 공간이 되어줄 것 같아요. 너무너무 행복한 모습의 우리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