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이 지나면서 한참 사물에 관심이 많아진 우리 아들~
누워있어도 늘 두리번 두리번~ 여기저기 살피고 작은 소리에도 금방 반응을 하고 해요.
이 시기에 정말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모빌 같아요.
빙글빙글 돌아가는 모빌과 예쁜 오르골 소리가 함께 있다면 금상첨화!
Baby Bow 의 모빌은 말그대로 정말 환상적입니다~
아이들이 보고 만지고 하는 제품이라서 안정성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베이비 바우의 모빌은 안전성 테스트도 통과~
만져보니 부드러운 촉감과 고급스러운 재질, 안전한 모빌대까지 정말 어느하나 빼놓지 않고 다 마음에 들어요.
본격적으로 모빌 만들기에 들어가볼까요?
우선 모빌의 구성품들.......한눈에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색상과 구성품들....그리고 설명서...
설명서가 들어있지만 굳히 보지 않아도 간단하게 조립가능해요. 그리고 설명서는 영어로 나와있다는..^^;;
첨에는 약간 당황...정신차리고 한번 읽어보긴 했네요~~그래도 꼭 읽어보지 않아도 만들기는 정말 쉬워요~
특히 모빌대를 감싸주는 싸개가 있어서 안전성200% 아이들이 만질수도 있는 제품이기에 플라스틱 모빌대만 있는것보다 부드러운 천으로 한번 싸놓으면 더 좋겠죠...
모빌 오리골에도 같은 천으로 감싸져있어요. 정말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것 같아요.
모빌이 걸리는 지붕부분도 예쁜 지붕천으로 감싸주면 끝~
귀여운 베이비바우 친구들이 빙글빙글 잘도 돌아가네요.
모빌에 달려지는 베이비바우 친구들~ 너무 부드러운 면100%에 색상까지 파스텔...
아이들의 시선에 너무 단색이 많은 진한 색상보다 이런 파스텔톤이 훨씬 더 좋은 것 같아요.
부드러운 베이지가 베이비바우 친구들은 더 돋보이게 하네요. 오히려 아이들이 가까이 하기에 더 좋은 색상인것 같구요.
오르골을 틀어보니 와~~~ 기존에 들어왔던 둔탁하고 깨지는 오르골 소리와는 정말 확연히 다릅니다.
고급스런 자장가 소리~~ 약간 소리가 커요. 그래서 아이들이 놀때 틀어주면 시선집중~ 훨씬 좋아하구요.
밤에 틀면 다소 크게 들릴수도 있겠네요~ 제 생각이랍니다.
오리골 소리는 정말 맑고 좋아요~
침대에 장착하자 우리 아들 처음에는 그냥 한번 쑤욱 멀뚱멀뚱 쳐다보다가
오르골을 틀어주니 본격적으로 함박웃음 시작하네요~^^
좋아서 눈이 안보일정도로 크게 웃어보입니다. 그 웃음에 정말 너무 행복하네요.
베이비 바우 덕분에 우리 아들 웃음이 더 많아져서 너무너무 감사하네요~
베이비 바우의 친구들 소개~
딱 봐도 너무 귀엽죠? 예쁘고 귀여운 친구들~ 만지면 보들보들 감촉도 너무 좋은 베이비 바우 제품들에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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