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Bow! 드디어 우리 우진이 에게 도착했네요.
앞으로 Baby Bow 유아용품들을 직접 사용하게 될 우리 아들 우진이랍니다.
간단히 소개하자면.....
3개월 넘어서고 있구요. 건강한 남아랍니다.
너무너무 순하고 착해서 엄마가 별로 해줄 일이 없구요. 혼자서도 참 잘 놀지만 마땅한 장난감이나 놀이감이 없어서 미안했는데 Baby Bow 제품들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너무너무 행운이네요.
백일이 다되어 가니 사물에 관심도 많고 이것저것 많이 살피게 되는데 모빌과 인형, 딸랑이 들이 좋은 친구가 되어줄 것 같구요. 놀이매트로 엄마가 바빠도 우리 아들 혼자서 잘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짱짱짱!!! 행복합니다.....
의젓하게 앉아있는 우리 아들... 선물이 도착해서 뜯어보고 좋아하는 엄마를 멀뚱멀뚱 쳐다보기만 하네요.
속으로 '엄마가 왜 저렇게 혼자 웃고 좋아하지? 나도 좀 보여주세요~' 라고 하는 것 같아요.
드디어 커다란 박스에 담겨있던 모든 Baby Bow 제품을 다 꺼내서 나열해놓았더니 저렇게 푸짐합니다.
예쁜 파스텔 톤의 칼라가 가장 먼저 눈에 띄네요. 흐뭇흐뭇~~
너무 화려한 원색이 아이들에게 오히려 더 좋지 않은 것 같아요.
저렇게 은은한 파스텔 톤의 칼라가 들어간 제품이 아이들에게는 더 좋은 것 같다는 제 생각~~
멋져요~멋져요~ 포장을 뜯지 않은체로 언뜻봐도 고급스런 순면100%의 재질과 고급스러운 색상들....
우리 아들을 왕자처럼 돌봐줄 친구들이랍니다.
제품을 다 꺼내놓고 나니 멍하게 앉아있던 우리 아들....입이 함박만해지네요..
자기 물건인줄 아는듯~~~ 너무너무 기뻐하고 좋아해요..
직접 사용하게 되면 얼마나 더 행복해 할까요?
정말 기대가 되요.
이제 포장을 뜯어서 하나하나 사용해보고 자세한 사용후기 올릴께요~
일단 Baby Bow 의 첫인상은!!
고급스러움과 안전함 이랍니다.
파스텔톤의 은은한 색상과 최고급 소재로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안전제품들이란 생각이 들어요.
실제로 사용해보면 그런 생각이 더 확실해 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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