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욕실에 두어도 너무 세련되고 예쁜 디자인이네요..
세가지 향중에서 제일 은은하고 거부감없게 느껴지는 향이에요.
물론 다른향도 좋았지만 전 오렌지 향이 제일 좋게 느껴져요...
천연향같기도 하구요...
일단 하수구 냄새를 다 잡아주구요...
화장실 냄새도 다 잡아줍니다..
그리고 덤으로 은은한 향까지....상쾌하게....하루를 시작하네요..
처음에 용기를 어떻게 뜯는지 몰라서 헤매다가 뒷면에 설명서를 보고 앞으로 당기는걸 알앗어요.
정말 쉽게 열리는걸 그냥 혼자서 열어보겠다고 했던거죠..^^
투명비닐을 벗겨내고 뚜껑닫고 욕실에 두고싶은 위치에 두면 끝~~~
세련된 디자인 덕분에 욕실도 깔끔해 보이고..
다른 방향제들과는 정말 다르네요...
진짜 상쾌한 우리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