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하는 사람이다.
임신 9개월차.
난 인터넷 쇼핑몰을 관리하는
나름대로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나름대로 기획능력과 아이디어도 있으며,
또 나름대로의 툴을 다루는 능력도 있으며...
요즘 부쩍 관심이 가는 것은 출산 후 탁아대책이다.
난 일이 계속하고 싶고,
돈도 필요하고,
둘째도 있었음한다.
그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공통분모가 '재택근무'라는 결론에 다달았다.
소호(or 투잡스)족이 되기 위한 정리와 준비...
이제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