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시리 바쁘네요...
연말이라는 말로 쓸데 없이 여기저기 다녀야 하고
크리스마스로 성당에도 열심히(?)나가야 되며...
요번 크리스마스에는 엄마들이 직접 선물을 만들기로 하여
묵주를 만들고 있답니다....
거기에
선물꾸러미를 해마다 비닐에 넣어 주었는데
요번엔 크리스마스 천으로 예쁘게 주머닐 만들어 넣어주기로 하였답니다....
일을 만들어 하고 있죠???/
그래서
묵주 만들랴...주머니 만들랴....
조금 바쁘네요....
거기다 망년회도 해야 되구요....
15일엔 일차로 과천까지 가서 망년회를 하고 왔답니다....
맛있는 오리탕도 먹고 멧돼지 삼겹살도 먹고
2차로 노래방도 가고 했답니다............
잊어야 할 것도 많지 않으면서 망년회는 아직 두어번 더 남았답니다........
성탄절이 지나면 조금 한가해 지겠네요...
그럼 저희 집도 깨끗해 질겁니다........
뽀얗게 쌓인 먼지.........
끝내주네요........
.........파키라님..코스모스님..써니님....프리지아님..나리꽃님..코코아님..로즈님
angela님...보송보송님...로리님...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