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네가 태어났을 때
너는 울음을 터뜨렸지만 사람들은 기뻐했다.
네가 죽을 때에는 사람들은 울음을 터뜨리지만
너는 기뻐할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
-로빈 S. 샤르마의 《내가 죽을 때 누가 울어줄까》중에서-
* 다른 사람의 진정한 슬픔 속에 죽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은 애도할지라도 자신은
진정 기쁜 마음으로 세상을 하직하는 것은 더 쉽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늘 인생의 마지막을 생각하며 삽니다
감기로 몇일 블러그에 오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잊지않고 찾아주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딱 이백년간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