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짜리 세팅 임채연(24·회사원) 긴 생머리인데 중요한 약속이 있어 하루짜리 세팅 파마를 했다. 노유동의 주노미용실에서 1만원에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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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리시 세팅 파마 노다영(18·학생) 웨이브는 가장 굵은 롤로 5개 정도 말아 2만5천원에 세팅 파마를 한 것. 예쁜 컬을 유지하기 위해 샴푸 후 살짝 젖은 상태에서 소프트한 웨이브용 왁스를 발라 머릿결 방향대로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말린다. |
→풍성한 내추럴 웨이브 파마 이은정(20·학생) 머리 숱이 많아 보이는 풍성한 내추럴 웨이브 파마는 건대 근처 김성민 미용실에서 5만원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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