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파마 전성시대
패션.뷰티 정보 도청하기 2005/12/04 18:15   http://blog.azoomma.com/dolsoe007/212626

→하루짜리 세팅
임채연(24·회사원) 긴 생머리인데 중요한 약속이 있어 하루짜리 세팅 파마를 했다. 노유동의 주노미용실에서 1만원에 한 것.



→걸리시 세팅 파마
노다영(18·학생) 웨이브는 가장 굵은 롤로 5개 정도 말아 2만5천원에 세팅 파마를 한 것. 예쁜 컬을 유지하기 위해 샴푸 후 살짝 젖은 상태에서 소프트한 웨이브용 왁스를 발라 머릿결 방향대로 손가락으로 돌리면서 말린다.
→풍성한 내추럴 웨이브 파마
이은정(20·학생) 머리 숱이 많아 보이는 풍성한 내추럴 웨이브 파마는 건대 근처 김성민 미용실에서 5만원에 했다.




→전도연 스타일 웨이브
김혜주(24·회사원) <프라하의 연인>의 전도연 헤어스타일로 파마했다.압구정 아트헤어에서 1만5천원.


→고데로 기분 전환
장효선(22·학생) 생머리를 직접 스팀 기능이 있는 고데로 말아 웨이브를 주었다.



→자연스러운 헤어를 위한 디지털 파마
김수연(20·학생) 앞머리를 볼륨 있게 살짝 핀으로 넘긴 센스 만점의 웨이브 헤어는 압구정 박은경 헤어숍에서 20만원대에 한 디지털 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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