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fore
컬러를 한지 한달정도 되어 1센티가량의 이나, 끝머리는 심한 손상과 퇴색으로 검은 머리가 나와 있고 중간은 밝은 갈색 오렌지 색의 잔제물이 남아있다. 곱슬이 섞여있으며, 모발의 영양분이 다 빠져 있는 상태다.
After 붉은 기가 강한 모발로 붉은기를 억제하는 색이필요. 손상된 느낌을 없애고 컬러제가 잘 들 수 있게 트리트먼트로 전처리 후 컬러를 도포했다. 중명도의 내츄럴 브라운 컬러로 밝은 느낌보다는 건강한 모발로 윤기감이 살아난다.
 1.컬러의 침투와 모발의 건강함을 더해주기 위해 4차례의 전처리 트리트먼트제로 탄력을 불어넣는다. 2.컬러제의 도포(건강한 머리와 손상된 부위를 따로 따로 염색한다.) 3.후처리제로 컬러의 유지력과 보습 또는 윤기를 부여한다.


 Before
컬러를 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무엇보다 전에 했었던 브릿지 부분이 손상이 되어 지저분하고 거칠어 보인다. 가늘고부드러워 손상이 쉬운 모발.
After 가늘고 푸석한 느낌을 주기 쉬운 모발로 손상이 심한 브릿지 부분을 트리트먼트를 하여 컬러의 무게감을 준다. 그리고 원컬러로 체인지 하여, 전보다 깨끗하고 윤기감이 있어보인다.
 1. 모발전체에 트리트먼트제로 전처리하고 브릿지 한 부분은 더 강한 트리트먼트제로 손상부위에 건강함을 불어넣는다. 2. 전체 차가운 계열 브라운으로 염색한다. 브릿지 부분은 제일 마지막에 염색한다. 3. 윤기감을 잃어 버릴 수도 있고 컬러한지 얼마 안 되어서 손상이 걱정된다. 그래서 윤기감이 있고 보습효과를 얻을 수 있는 트리트먼트제로 마지막 점검한다 |